2012년 공지




공지내용 바꾸는거 2년만이네요...여튼 바꿉니다.

이 이글루는 비로그인 덧글은 막고있으며, 2개월(3개월이던가..?)전의 포스트는 덧글을 막고 있습니다.

무개념 덧글을 막기 위함이니,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본 이글루 주인장은 이글루보단 트위터를 애용중이니 주인장에 대해 더 알고싶으신 분은 트위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팔로 하실땐 멘션 한번만 날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드시 맞팔할거란 보장은 없지만, 아무말도 없이 불쑥 팔로하시면...어떤분인지 잘 몰라서 팔로를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ㅇㅇ...

암튼 기타 내용등은 이쪽에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갑니다! 중얼중얼



제목 그대로 미국갑니다!

내일 가서 2월 4일날 귀국할거예요. 그래서 아이마스 온리전 못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가 온리전 일주일만 연장해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학연수로 가는거라 짧아용....아마 그쪽에서도 트위터 다 할거고 이글루도 할거지만 일단 보고해두자 싶어서.

뭐 일단 다녀오겠습니다! 말이 통할지 어떨지가 제일 걱정이지만 어떻게든 될거라 믿으며 라디오를 한가득 넣고 다녀오겠습니다!(???)



오픈!!! 중얼중얼


합니다!!!!!

인장도 없고 카테고리도 없는데 오픈이라니!!!!!!....


....꾸미는건 내일부터 할게요.......사실 지금 많이 지쳐있음(....)


에구구 링크신고 하면서 돌아다닐테니 잘부탁 드립니다~ 맞링크는 이글에다 해주세요!


그냥 이글을 방명록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위쪽이 허전하니까 그림이나 가끔 바꿀것 같네요ㅎㅎ

2011년 마무리 중얼중얼



저한테 별로 어울리지도 않는 진지한 제목으로 찾아뵙는 알트세인입니다!

사실 포스팅 안하고 그냥 넘어갈뻔 했는데 왜인지 미즈우미님의 포스팅에 자극을 받아서(..) 2011년 마지막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2011년이라...이래저래 복잡한 해였죠. 잉여하며 지내다가 어찌하다 카나쨔응에게 빠져서 성우랑 결혼드립도 쳐보고....그러다 아이마스에 손대서 기계값보다 비싼 게임 사보고.....DLC란걸 살라고 JCB 카드도 만들어보고.....와..........................자금난.....(...)

이번해는 아이마스랑 만났다는것 자체만으로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이마스가 제 지갑을 몽땅 털은것도 모잘라 제가 앞으로 받을 용돈을 털고 또 부모님한테 빚까지 지게 만들긴 했지만.....그래도 어떡해요, 지르고 애들이 춤추고 노래하는거 볼때 제일 행복한걸!!! 레알로!!!!

...후후 설마 이 내가 아이마스에 빠지는 날이 올줄이야...

예전글에도 적었지만 아이마스에 빠진 계기도 사실 성우였지요. 하나자와 카나라고 완전 천사인데 사실은 타천사고 근데 사진집에선 타천사도 천사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려준 하 카나쨔응이랑 결혼하고 싶ㄷ....아 아니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 아무튼 카나쨔응 덕분에 아이마스 빠져서 지금 이꼴이네요.

...

...왠지 같은얘기가 반복되는 기분이 들어...(..)

아마 제가 아이마스에 빠진게 이번 스위트가 예상외로 재미가 없었던것도 한 몫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하트캐치때는 그 난리를 치면서 좋아했는데 스위트는 초반전개가 좀 루즈했고 중간에 비트 추가되고 좀 재밌어졌나 했더니 또 루즈해지고 초딩큐어 나와서 좀 불타오르나 했더니 나오자마자 하향버프 받아서 바로 루즈해지고......이제 막판을 달려가는데 별로 보고싶은 맘이 안드네요. 긴장감이 부족하다고 하나.....일단 지금은 스마일 프리큐어 좀 기대중입니다. 설정만 보면 완벽하게 제 스타일인데 제가 Yes 시리즈를 그렇게 재미없게 봤더랬죠....일단 보긴 보겠지만 걱정되는것도 사실이네요.

이야기가 다른데로 샜는데, 다시 아이마스 이야기로 넘어가서.

아이마스 빠지고 밍고스 좋아하게 되면서 매일매일이 정말 즐거웠던 것 같아요. 심지어 시험때도 즐거웠으니 말 다했죠(..) 밍고스때문에 블레이 블루 사서 플레이 하고 블루라지 듣다가 츠바키 루트가 너무 하고싶어져서 트위터에 예언했던 시험기간 중 블블 스토리 모드 올 클리어를 정말로 달성해버린(..) 일이라던지.....뭐 격게니까 플레이 시간 자체가 그닥 길진 않았던게 다행이었죠.

블블보다 큰일이었던건 역시 아니마스. 19화에서 그 난리가 난 다음 삘받아서 바로 치하야 프로듀스 마무리 짓고....이때 한 30주정도 남아있었는데 그걸 하루만에 마무리 지었죠. 물론 굿엔딩이었습니다만 게임 스토리를 알고 아니마스 20화를 봤더니 감동이 세배. 게임 스토리보다 감동이 세배. 그다음에 21화를 보고 네무리 히메를 들은 뒤 네무리 히메 부를 당시의 밍고스 상황을 알고 게임 스토리+애니 스토리+밍고스 상황 = 네무리 히메를 듣는데 눈물샘이 밑도끝도 없이 붕괴되는 상황이......어휴 정말^^;;; 지하철에서 듣다 큰일날 뻔 했다니까요^^;;;;

....이상하다 이 포스팅 제목은 2011년 마무리인데 왜 아이마스 얘기만 하고있지....이게 다 아이마스 영향이 너무 큰 탓입니다! 까려면 치하야를......안돼 치하야는 안되고 그냥 절 까세요...제가 까이겠음.......치하야...치하야 사랑한다...언니가 너 좋아하는거 알지...? 응 알지...? 옷 못사줘서 미안해...돈 없어서 미안해...그래도 노래는 다 사주잖니ㅠㅠㅠㅠ다 부르게 해줄게...응...ㅠㅠ....

뭐...아무튼 이 포스팅 보시면 아실것 같지만 아이마스로 점철된 2011년 이었습니다. 사실 아이마스는 9월부터 좋아했다는 알트세인님 인생 최대의 반전이. 여러분 반남이 세달만에 사람을 이꼴로 만들어놨어요. 아니다 반남이 아니라 아니마스 제작진이구나.....아니마스 제작진 사랑해요...진심으로....치하야 얘기를 그 어떤 매체보다 깔끔하고 멋지게 마무리 지어줘서 고마워요ㅠㅠㅠㅠ근데 내 안에서 미키 호감도 깎인거 어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야기가 묘하게 흘러가는데다가 길어지고 있습니다만, 슬슬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2011년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아이마스 전에 빠진건 슈타게인데 슈타게 얘기 하나도 안나왔.....크리스 미앙.....

p.s.2 새해에도 이 이글루는 한달에 한번 글이 갱신되는 막장 운영을 할거라 예상합니다. 근황을 알고싶으시거나 이자식 뭐하는 놈이야 하시는 분은 트위터를 참고해주세요! 바로옆에 달려있습니다!



아이마스 덕질중 중얼중얼



사실 제곧내 라고 적어도 충분히 포스팅이 될것같지만(..)

네, 요즘 근황같은거 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목 그대로예요. 최근에는 아이마스 덕질중입니다.

그래서 트위터에서 아이마스 좋아하게 된 계기 같은거 쓰라그러면 A4용지 앞뒤 채울수 있다고 적었더니 훌륭하게 리퀘스트(?)를 해주셔서! 이제 조금 정리가 된 참이니 좀 적어보려고요. 맨날 트위터 쓰다가 간만에 이글루 쓰니까 엄청 어색하네요ㅋㅋㅋ그래도 갑니다!


길어질것 같으니 긴글처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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